민원 없이 1년째 사용 중
블랙 단색이라 멀리서 보면 택배박스 같아 단지에서 별다른 지적이 없었습니다. 4중 구조 덕에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유지됐고, 60초 만에 설치 끝.
동네언니**길냥이
2026.05블랙 단색이라 멀리서 보면 택배박스 같아 단지에서 별다른 지적이 없었습니다. 4중 구조 덕에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유지됐고, 60초 만에 설치 끝.
밥그릇·쿨매트·팔렛트까지 한 번에 와서 따로 살 필요가 없었습니다. 다만 담요 색상은 랜덤이라 원하는 색이 안 올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L 사이즈로 잘 골랐다 싶었어요. 입구가 좁아 보였는데 막상 고양이는 잘 드나듭니다. 알루미늄 포일 라이닝이 안에서 보이는데 단열 효과를 체감했습니다.
입구 16×20cm가 처음엔 작아 보였는데 4kg 후반 길냥이가 무리 없이 드나듭니다. 컴팩트한 입구가 비바람 차단에도 유리한 듯합니다.
7월 폭우 3일 내내 단지 화단에 두었는데 내부가 보송했습니다. 팔렛트 깔판이 빗물을 위로 떠받쳐주는 구조라 본체 바닥이 물에 닿지 않더라고요. 쿨매트는 폭염 때 효자였습니다.
이미 쿨매트가 있어서 BASIC L로 구매했습니다. 옥스포드 600D 외피가 생각보다 두툼하고 PU 코팅으로 빗물이 또르륵 흘러내립니다. 가성비 좋습니다.
아파트 화단이 좁아 L은 부담스러워 M으로 골랐습니다. 소형묘 한 마리에 딱 맞는 크기. 팔렛트 깔판 덕에 본체가 지면 냉기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체구 작은 길냥이용으로 BASIC M 구매. 설치가 정말 60초 컷이라 놀랐습니다. 다묘 환경이라면 L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