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D-30 · 장마 전 도착 보장

PURRPIK SHELTER 1.0

바람은 밖에,
온기는 안에.

4중 구조 길고양이 야외 보호 셸터

에디션과 사이즈를 골라주세요

BASIC은 본체 + 담요, ALL-IN-ONE은 쿨매트·깔판·밥그릇까지 한 번에.

ALL-IN-ONE L · 실구매자 다수 선택

4 LAYER STRUCTURE

4중 레이어 — 비·바람·열기·바닥을 동시에 차단

옥스포드 외피부터 TPU 바닥재까지, 각 층이 서로 다른 위협을 막습니다.

01

LAYER 01

Oxford 600D + PU 코팅

방수 내수압 3,000mm 이상 + 자외선 99% 차단.

02

LAYER 02

AL Foil 반사재

여름 외부 열기를 반사하고, 겨울 체온을 안으로 가둡니다.

03

LAYER 03

EPE Foam 5mm

지면 복사열·냉기 차단. 눌림 회복률 96% — 70kg 하중 변형 0mm.

04

LAYER 04

TPU 방수 바닥재

고양이 발톱에도 손상 없는 내구 표면. 빗물 침투 차단.

PURRPIK TEST

자체 시험 — 숫자로 증명

99%

자외선 차단

AL Foil 층

70kg

수직 하중 변형 0mm

자체 시험

3,000mm↑

방수 내수압

자체 시험

60초

설치 완료

도구 불필요

REVIEWS

실사용자 후기

@purrpik 사용자분들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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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없이 1년째 사용 중

블랙 단색이라 멀리서 보면 택배박스 같아 단지에서 별다른 지적이 없었습니다. 4중 구조 덕에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유지됐고, 60초 만에 설치 끝.

동네언니**길냥이

구성이 알찹니다

밥그릇·쿨매트·팔렛트까지 한 번에 와서 따로 살 필요가 없었습니다. 다만 담요 색상은 랜덤이라 원하는 색이 안 올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캣대디***길냥이

두 마리가 같이 들어가도 여유 있어요

L 사이즈로 잘 골랐다 싶었어요. 입구가 좁아 보였는데 막상 고양이는 잘 드나듭니다. 알루미늄 포일 라이닝이 안에서 보이는데 단열 효과를 체감했습니다.

냥이지킴이**길냥이

입구 사이즈 적당해요

입구 16×20cm가 처음엔 작아 보였는데 4kg 후반 길냥이가 무리 없이 드나듭니다. 컴팩트한 입구가 비바람 차단에도 유리한 듯합니다.

캣맘ㅇㅇ**길냥이

소형묘 전용으로 좋습니다

체구 작은 길냥이용으로 BASIC M 구매. 설치가 정말 60초 컷이라 놀랐습니다. 다묘 환경이라면 L 권장합니다.

동네캣맘**길냥이

본체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미 쿨매트가 있어서 BASIC L로 구매했습니다. 옥스포드 600D 외피가 생각보다 두툼하고 PU 코팅으로 빗물이 또르륵 흘러내립니다. 가성비 좋습니다.

길냥이가족**길냥이

좁은 골목에 딱

아파트 화단이 좁아 L은 부담스러워 M으로 골랐습니다. 소형묘 한 마리에 딱 맞는 크기. 팔렛트 깔판 덕에 본체가 지면 냉기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골목냥이**길냥이

장마철에 진가 발휘했어요

7월 폭우 3일 내내 단지 화단에 두었는데 내부가 보송했습니다. 팔렛트 깔판이 빗물을 위로 떠받쳐주는 구조라 본체 바닥이 물에 닿지 않더라고요. 쿨매트는 폭염 때 효자였습니다.

길냥이맘***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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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보호의 시작, 푸르픽의 시즌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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